오셔서 인사 나눠 주세요!
섬기는 사람들
NBC의 여러 일을 맡아 섬기는 좋은 분들이 있습니다. 찾으시는 분이 보이지 않으면 office@nbc.org.nz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Marcus Collings
담임목사
Marcus는 지난 15년간 뉴질랜드에서 구세군 사관(담임목사)으로 섬겼습니다. 그 전에는 미국의 한 교회에서 5년간 청소년 사역을 담당했습니다. NBC에 온 것은 그에게 귀향과 같습니다. 약 30년 전 바로 이 교회에서 믿음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22년 2월 Marcus는 NBC 담임목사로 취임했습니다. 아내 Jen은 기독의료선교회 전국 대표이며, 두 아들이 있습니다.
Marcus의 마음의 소원은 하나님이 부르신 모든 일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람들의 삶이 근본부터 바뀌는 것을 보기 원하며, 제자의 길을 걷도록 다른 이들을 세우는 일에 힘씁니다.
여가 시간에는 운동을 하거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좋은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